학개서는 하나님이 바벨론에 포로로있던 이스라엘을 파괴된 예루살렘성전을 재건하기위해 고레스왕으로 하여금 귀환하도록 허락하시며 돌아온 그들이 성전을 건축하다 주변의 방해로 약 15년이상 중단되고 있을때 학개선지자를 통해 말씀이 임하셨습니다.

  구약의 성전은 친히 성전되어 오신 예수그이스도의 모형입니다. 이제 그분이 우리안에 친히 성전 삼아 사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구약성전 건축을 통해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분이 사시기위한 성전은 보여지는 건물을 통해 보이지않은 우리몸의성전을 짓고자하시는것입니다.
  성전의 실재의모습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은 말씀이 육신이되어 오셨고 그분을 보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그분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보화가 가득함을(골2:3)성경은 말씀하고계십니다.
  그래서 우리안에 그분이 오셔서 사셔야 하는데 그것의 탁월한 방법이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하며 말씀으로 내안에 거하도록 하며 그분량이 채워질때 온전히 내안에서 통치하시며 사시는것입니다.
  그런데 성전을 건축하다보면 방해하는것들로 잠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내방법과 힘을 내려놓고 오직 성령님을 의지하며 그분의방법으로 나아가기원할 때 허락하십니다.

  현재 나의모습이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는것이 (학1:8)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오는것이다.라고 하며 그래서 산에서 나무를 가져와 짓다보니 (학2:3) 너희눈에 보잘것없어 보인다고 비유하십니다.
  그리고 아예 성전을 짓지못하는일도 생기지만, 하나님은 살아계신분이고 주님께서 살아 운동하고 계심을 굳건히 믿는것이(학2:4‘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중요하다고합니다.
  행위를 못하지만 마음까지 하나님께드림을 멈추면 안됩니다.
  바로 유다 백성들이 그랬습니다.
  행위가 중단되다보니 마음까지 멀어져 세상의성전을 짓는일에 마음까지 빼앗겼던것입니다.
  하나님께 향하는 간절한 마음은 없어지고 세상의 더러움이 마음을 사로잡고 더 이상 성전건축에 관심이 없어졌습니다. 이제 학개 선지자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향하는 마음을 회복해 다시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학2:19)” “하늘과 땅을 진동시켜 열방의 세력을 멸할것이라”(학2:21-22) 내가 너를 취하고 택했음이라.

  이제 전심으로 하나님께 향하는 우리에게 친히 방해하는 모든 것을 친히 거두시고 성전을 짓게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건축했던 어떠한것보다 더 영광이 크리라 하십니다.
  현재 주님앞에 머무시며 주님께 집중하였던 모습이 포기되었던것을 회복하실것입니다.
  주님께 나아가는 공간을 성령님께 의지하며 찾으십시오. 공간과 시간을 알려주시고 인도 하실것입니다.
  또한 주께 나아갔는데도 아무런 나타나지고 보이지 않는분들은 지금 보잘것없어 보이더라도 실망하지 마십시오 주님이 일하고 계십니다.

  정말 주님이 살아 계신것을 믿으시지요? 주님의때에 전에 보지도 못했던 영광으로 나타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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