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하나님과의만남의 글(큐티)을 나누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공간에 기름부음이 있기를 원하고 이공간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하나님이 하시는것을 신뢰하며 참여하실때 하나님이 만나주시고 친히 알려주시고 깨달으며 삶속에서 일하심을 보실것입니다. 성령님과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요즈음 창세기를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언약의 백성임을 깨닫습니다. 아브라함,이삭,야곱의 하나님이 곧 나의 하나님임을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세운언약을 이제 우리안에 말씀을 묵상하는 자들 마음판에(새언약) 새겨 그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친히 우리들안에 이루시려합니다. (오늘 요셉이 팔려간 보디발집에서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하시므로 형통함을보고 주인의 모든소유를 그손에 위임하니...) 주님은 저에게 이공간을 위임하셨고, 요셉의형통이 그에게 맡겨진모든곳에 복을 내리신것 같이 이곳에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하나님이함께하여 형통하며 주변이 형통할 것을 깨닫고 신뢰합니다. 하지만, 방해하고 유혹이 있다는 것을 잊지마십시요. 저에게도 이곳에 글을 올리기까지 방해하는 보디발의 아내-인터넷이 이유를 알 수없이 계속안돼 서-를 뿌리치고 ,함께있지도않아야함을 깨닫고 그것이 무엇인지 주님께 여쭈었더니 그 컴퓨터와 함께말고 다른컴퓨터 있는것을 깨달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것은 나의 기준과 방법이아닌 주님께 전적으로 의지할 때 이공간을 허락하시며 모든방법도 어떠한 방해가 있더라도 주님이 알려 주시며 깨달아 이끌어 전달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올리고 안올리고가 아닌 주님이 관섭하심에 순종입니다. 여러분에게 주님은 무엇을 맡기셨고 ? 그것을 충성히하심에 있어 방해하는 요인을 찾으십시요. 함께하지도 말라는것이 무엇인지. 성령님을 모셔드리며 지혜를 구하십시요. 그분은 여러분이 묻는 질문에 반드시 응답하시는분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