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우리의
모든 권모, 술수와
계략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그 죄악을 용서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이름을 높이셔서
모든 무릎을 그 이름앞에 꿇게 하셨고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시는 창조의  능력으로
예수님을 무덤에서 부활시키셨습니다.

할렐루야
그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사모하는 모두와 부활의 기쁨을 나누길 원합니다.

이 게시물을..